우리카드, 멤버십 플랫폼 '우리WON멤버스' 오픈
우리카드, 멤버십 플랫폼 '우리WON멤버스' 오픈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1.07.19 13: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출상품 통합조회, 비대면 계좌개설 등 그룹 계열사 서비스 통합 제공

우리카드는 우리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플랫폼 '우리WON멤버스'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WON멤버스'는 기존 멤버십 플랫폼 위비멤버스가 리뉴얼된 것으로 우리금융 대출상품 통합조회, 비대면 계좌개설, 무료신용조회 등 우리은행과 우리카드, 우리종합금융 등 그룹 내 계열사 서비스들을 통합 제공한다.

(우리카드 제공)
(우리카드 제공)

고객이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디자인도 전면 개편했다. 사용 빈도가 많은 포인트 조회·적립·사용 서비스 화면 등은 앱 메인에 배치했으며 생체인증, 자동 로그인 기능을 추가하여 앱 접근성도 강화했다.

여기에 개인화 알고리즘을 도입함으로써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까지 탑재했다. 나아가 제휴처 확대를 통해 다양한 국내 가맹점에서 우리WON꿀머니('우리WON멤버스' 포인트)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 중심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우리WON멤버스'에 대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