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55일만에 채워진 관중석…CJ슈퍼레이스 7라운드 개최
[포토] 755일만에 채워진 관중석…CJ슈퍼레이스 7라운드 개최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1.11.20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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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 이후 처음 치러진 전면 유관중 경기
20일 오후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orea International Circuit, KIC)에서 관중들이 관전하는 가운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클래스 경주차들이 질주하고 있다. (사진=황병우 기자)
20일 오후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orea International Circuit, KIC)에서 관중들이 관전하는 가운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클래스 경주차들이 질주하고 있다. (사진=황병우 기자)

20일 오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라운드가 열린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orea International Circuit, KIC) 관중석에 관중들이 경기를 관전 중이다.

이날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전면 유관중으로 치러진 것은 지난 2019년 10월 2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9 시즌 최종전 이후 755일 만이다.

20일 오후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전면 유관중 경기로 열린 것은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이번 경기가 처음이다. (사진=황병우 기자)
20일 오후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전면 유관중 경기로 열린 것은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이번 경기가 처음이다. (사진=황병우 기자)

지난 7월 10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나이트 레이스는 유관중으로 치러졌으나, 제한적인 수준에서 관중 입장이 가능했던 만큼, 전면 유관중 경기는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이번 경기가 처음인 셈이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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