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 운용사 선정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은 23일(수) '정책형 뉴딜펀드' 2022년 1차 위탁운용사 선정 서류심사 결과, 50개 제안사 중 27개사가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규모별로는 소형 14개사, 중형 6개사, 대형 7개사 등 총 27개사이다.
산은, 성장금융은 현장실사, 구술심사를 거쳐 3월 중 운용사를 선정하여 올해 1차 2조8천100억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펀드 조성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파이낸셜신문=김연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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