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에듀테인센터,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우 초청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 최초 금융에듀테인센터인 ‘JB 플랫폼(PLATFORM)’에서 전라중학교 특수학급 학생 8명을 초청해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체험은 모두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에서 장애우 학생들의 건강한 일상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JB 머니 획득, 모으기, 불려보기 등 3가지 미션을 강조하며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은행 체험과 금융 교육을 보물찾기 형태의 JB 머니 획득 미션으로 집중을 유도하고 놀이를 통한 즐거운 체험의 시간으로 진행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금융은 모든 계층의 청소년들이 알아야할 필수 요소“라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소외된 학생 및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금융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니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JB플랫폼 체험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1일 2팀, 1팀당 15명씩(최대 30명) 운영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신청 가능하며, 체험에 관한 자세한 안내나 이용을 원하는 학교 및 단체는 JB 플랫폼 홈페이지(jbplatform.jbbank.co.kr)및 전북은행 사회공헌부(063-250-7465,7405)로 문의하면 된다.[파이낸셜신문=조경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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