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식품유통공사-일화, 인삼제품 수출확대 방안 모색
농수산식품유통공사-일화, 인삼제품 수출확대 방안 모색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3.08.18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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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의 인삼제품, 건강기능성식품, 음료류 등의 수출확대, 시장개척 논의
지난 17일 (오른쪽부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일화 김윤진 부사장, 정진출 해외사업본부장 등이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지난 17일 (오른쪽부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일화 김윤진 부사장, 정진출 해외사업본부장 등이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7일 김춘진 사장이 일화 김윤진 부사장과 정진출 해외사업본부장을 만나 주력 수출품목인 인삼제품 및 건강기능성식품, 음료류 등의 수출확대 및 신규시장 개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일화는 1970년대에 국내에서 처음 일본에 인삼차를 수출하는 등 현재 다양한 인삼제품과 건강기능식품, 음료류 등을 개발·생산해 일본, 동남아 등 세계 각국에 수출하고 있다.

김 사장은 "우리 수출기업의 경쟁력이 대한민국 수출산업의 경쟁력"이라며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우수한 상품이 다양한 해외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공사도 신규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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