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교육 영상 제작, 사고 안전용품 지원 등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노력 지속
NH농협손해보험이 한문철TV로부터 농업인을 위한 반광용품 20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한문철TV 사무실에서 열린 안전용품 전달식에는 남궁관철 농협손보 부사장과 한문철 변호사가 참석했다. 이들은 농업인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농협손보는 한문철TV로부터 전달받은 반광용품 200세트를 교통안전에 취약한 농업인들에게 추후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반광용품은 작은 불빛으로도 착용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야간에 착용 시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용품이다.
남궁관철 농협손보 부사장은 "농기계 사고 발생 시 사망사고 확률이 높아 선제적인 사고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안전교육 실시와 함께 농업인 안전용품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농기계 교육 영상 제작, 농기계 사고 안전용품 지원, 농작업 안전교육 실시 등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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