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입금 한도를 기존 10달러에서 1달러로 하향
신한은행이 이달 28일부터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의 거래 가능 통화를 기존 30종에서 42종으로 확대하고 최소 입금한도를 10달러에서 1달러로 낮춘다고 20일 밝혔다.
추가되는 통화는 브라질(BRL), 체코(CZK), 마카오(MOP), 바레인(BHD), 카자흐스탄(KZT), 파키스탄(PKR), 네팔(NPR), 방글라데시(BDT), 칠레(CLP), 이집트(EGP), 이스라엘(ILS), 케냐(KES) 12개 통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거래 통화 확대 및 최소 입금한도를 낮췄다"며 "앞으로도 신규 발급 80만장을 돌파한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로 많은 혜택을 누리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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