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전력기술과 퇴직연금 업무협약
신한은행, 한국전력기술과 퇴직연금 업무협약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5.03.31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내기금 대여 시, 근로자 퇴직연금 담보설정 활용 프로세스 구축

신한은행이 지난 28일 한국전력기술과 임직원 복지 지원을 위한 ‘퇴직연금 담보설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전력기술 임직원이 사내기금 대여 등 자금 지원을 요청하는 경우 근로자가 가입한 퇴직연금에 담보 설정하는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강대오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사진 오른쪽)과 조진구 한국전력기술 경영관리본부장이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임직원 복지 지원을 위한 '퇴직연금 담보설정'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강대오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사진 오른쪽)과 조진구 한국전력기술 경영관리본부장이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임직원 복지 지원을 위한 '퇴직연금 담보설정'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한국전력기술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 복지 혜택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한은행은 향후 한국전력기술 임직원을 위해 다양한 상품 및 금융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전력기술 임직원에게 보다 나은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국내 퇴직연금 적립금 1위 사업자로서 하나로 연결된 연금솔루션을 만들고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