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인천메트로서비스, '모자회사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 개최
인천교통공사-인천메트로서비스, '모자회사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 개최
  • 조경화 기자
  • 승인 2025.05.26 1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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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월), 양사 사장 및 대표이사, 노동조합 대표자 등 참석
상호 경영 현안 공유와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 도모
26일 인천교통공사 본사에서 최정규 사장(가운데 왼쪽)을 비롯한 모자회사 노사대표자들이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인천교통공사
26일 인천교통공사 본사에서 최정규 사장(가운데 왼쪽)을 비롯한 모자회사 노사대표자들이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는 자회사인 인천메트로서비스와 상호 경영 현안 공유와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모·자회사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22년부터 인천메트로서비스와 상호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실무자 중심의 ‘공동업무협의회’와 노사대표자 중심의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를 이원화하여 운영해왔다.

이번 협의회에는 양사의 사장 및 대표이사, 노동조합 대표자, 주요 부서 처장 등이 참석해 지난 5월 19일에 열린 공동업무협의회에서 논의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양사 노사 간의 신뢰와 협력은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조경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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