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가을 맞이 'BOOST TOGETHER' 개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가을 맞이 'BOOST TOGETHER' 개최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9.18 1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 상품부터 한정판 굿즈까지 풍성한 보상
티어 도전부터 클랜 플레이까지, 참여할수록 커지는 혜택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가을을 맞아 특별 이벤트 ‘BOOST TOGETHER’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0일까지 진행되며, 티어 도전과 클랜 플레이를 통해 티켓을 모아 여행 상품권과 한정판 굿즈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사진=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가을을 맞아 특별 이벤트 ‘BOOST TOGETHER’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0일까지 진행되며, 티어 도전과 클랜 플레이를 통해 티켓을 모아 여행 상품권과 한정판 굿즈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특별 이벤트 'BOOST TOGETHER'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0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이어지며, 이용자들에게 참여할수록 혜택이 이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는게 크래프톤의 설명이다.

이벤트는 크게 세가지로 구분되며, 부스트 미션(BOOST MISSION), 투게더 미션(TOGETHER MISSION), 그리고 전용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되는 부스트 투게더 이벤트(BOOST TOGETHER EVENT)로 구성된다.

부스트 미션(BOOST MISSION)에서는 최고 티어 달성 시 최대 28장의 래플 티켓을 획득할 수 있고, 투게더 미션(TOGETHER MISSION)에서는 출석 및 클랜 미션을 통해 하루 최대 18장의 티켓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이용자들은 전용 이벤트 페이지에서 누적 티켓 수량을 확인하고, 실시간 응모를 통해 당첨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도전이 곧 보상으로 이어지는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다.

경품 혜택은 여행 상품에서 한정판 굿즈까지 다양하다. 최대 100만원 상당의 여기어때 여행 상품권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정판 굿즈가 마련돼 있어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보상을 제공한다.이번 이벤트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여기어때가 협력해 마련했다. 

게임 내에서는 여기어때 CM송을 활용한 프로모션 영상과 보이스 카드가 제공되며, 여기어때 앱 인증을 완료한 선착순 5,000명에게는 의상 및 헤어 아이템이 지급된다. 게임과 여행이 결합된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유저들은 또 다른 혜택을 이어갈 수 있다.

여기에 오는 19일에는 PUBGM X G-DRAGON 전용 아이템도 새롭게 출시된다. 의상 세트 2종, 총기 스킨(M24, M16A4), 프라이팬, 이모트 3종(HOME SWEET HOME, POWER, TAKE ME), 프로필 및 테두리 등 G-DRAGON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아이템이 이용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