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후 화웨이 순환 회장 “디지털 포용, 모두가 디지털 혜택을 누리도록 하는 것”
켄 후 화웨이 순환 회장 “디지털 포용, 모두가 디지털 혜택을 누리도록 하는 것”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9.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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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기술(TECH4All)’ 프로그램 통해 5년간 5억명에 디지털 기술 혜택 제공

“디지털 포용은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포괄적인 개발을 촉진하고 모든 사람, 가정 및 조직이 디지털 기술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화웨이가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화웨이 커넥트 2019’의 세부 프로그램 중 하나로 ‘모두를 위한 기술(TECH4ALL)’ 소개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포용적 혁신으로 세상을 강화하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켄 후(Ken Hu) 화웨이 순환 회장이 발표를 맡았다.

켄 후 화웨이 순환 회장은 현재 화웨이가 진행하고 있는 ‘모두를 위한 기술(TECH4ALL)’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또 의료 및 보건, 교육, 개발 및 환경 관련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화웨이와 뜻을 함께 하자고 청중들에게 호소했다.

현재 화웨이는 모두를 위한 기술(TECH4ALL)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5년간 5억의 사람들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 누리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켄 후 회장은 “기술의 발전으로 지능형 세계의 도래가 앞당겨 지고 있다. 우리는 과학기술의 편리함을 즐기고 있지만 동시에 어두운 면도 함께 살펴야 한다. 디지털 격차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예로 모바일을 통해 택시 예약이 가능한 시대이지만 중국의 많은 도시에 거주하는 노인들은 스마트폰 사용이 서툴러 길거리에서 택시를 부르지 못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의 많은 여성들은 컴퓨터를 학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다.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 있는 공화국 코모로는 2년 전까지만 해도 통신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지 못해 주민들은 외부세계와 격리된 채 생활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켄 후(Ken Hu) 화웨이 순환 회장이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화웨이 커넥트 2019’ 컨퍼런스의 ‘모두를 위한 기술(TECH4ALL)’ 서밋에 참석해 화웨이의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화웨이)
켄 후(Ken Hu) 화웨이 순환 회장이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화웨이 커넥트 2019’ 컨퍼런스의 ‘모두를 위한 기술(TECH4ALL)’ 서밋에 참석해 화웨이의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화웨이)

그는 또 “지능형 세계의 인프라로 기능하는 ICT 산업은 국가경제의 성장을 촉진하고 사회 복지 및 개인 행복을 증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ICT 산업은 인류가 빈곤, 불평등, 기후변화, 환경악화, 경제적 차이, 의료 및 보건 문제를 해결해 UN의 지속가능 개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궁극적 목표는 단 한 사람도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디지털 포용은 기술을 보다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다. 과거 화웨이는 디지털 포용과 관련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었다”며 “하지만 이번 커넥트 행사를 통해 디지털 포용을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할 모두를 위한 기술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디지털 포용은 모든 사람과 조직이 정보통신기술(ICT)에 동등하게 접근하고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켄 후 회장은 “오늘날 아프리카 어린이들은 외부 세상과 마주할 수 있다. 시작 장애 아동들은 끝없는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이제 바닷속을 헤엄치는 고래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주파수를 이해할 수 있다”며 “이런 사례는 무궁무진하다. 일반적으로 기술은 사람을 자연에서 점차 멀어지게 만드는 도구로 간주됐지만 지금은 인류를 자연에 더욱 가깝게 만드는 기술에 대한 감동적인 사례가 온 세상에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고 전했다.

켄 후 회장은 또 “기술은 상아탑에 머물러서는 안되며 모든 인류에게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며 “화웨이는 디지털 기술이 모든 사람, 가정 및 조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화웨이는 모든 사람, 가정 및 조직이 디지털화를 이뤄 완전히 연결되고 지능적인 세상이 구현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회웨이는 ‘디지털 포용’이란 용어를 통해 자사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모두를 위한 기술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화웨이의 설명이다.

켄 후 회장은 “디지털 기술은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화웨이는 모두가 디지털 혜택을 누리길 원하며 디지털 포용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런 관점에서 보면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포용의 기반이 되고 애플리케이션은 핵심 요인이며 스킬은 디지털 포용을 정확하게 실현해 주는 도구”라며 “화웨이는 테크놀로지, 애플리케이션, 스킬 등 세가지 부문에 집중하며 모두를 위한 기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웨이에 따르면 테크놀로지는 연결성, AI, 클라우드, 모바일 기기 등의 기술혁신을 통해 연결 비용을 지속적으로 절감하고 디지털 혜택이 미치는 영향이 확장되는 것을 가로막는 장벽을 제거하는 것이다

또 애플리케이션은 생태계를 강화하고 개발자들이 다양한 지역사회와 산업을 위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며 스킬은 정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모든 사회의 디지털 기술을 강화하는 것이다.

켄 후 순환 회장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방향성이 확고해야 한다”며 “ICT 산업의 잠재적 영향력과 디지털 포용의 의미를 바탕으로 모두를 위한 기술 프로그램의 지향점을 세웠다”고 말했다.

켄 후 회장은 “모두를 위한 기술은 더 많은 개인, 가정, 단체가 디지털 세상의 아름다움을 즐기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리는 약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평범한 사람들은 보다 더 특별하게 만들고 싶다. 이것이 바로 기술이 지닌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디지털 융합은 기업, 정부, 사회 모든 구성원들의 협력이 요구된다”며 서밋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또 “화웨이는 오늘 아주 작은 첫 발을 내딛었다. 화웨이는 화웨이와 이 길을 함께 걸을 더 많은 개인 혹은 조직을 성대히 환영한다”고 전했다.

켄 후 화웨이 순환 회장 “디지털 포용, 모두가 디지털 혜택을 누리도록 하는 것”

‘모두를 위한 기술(TECH4All)’ 프로그램 통해 5년간 5억명에 디지털 기술 혜택 제공

“디지털 포용은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포괄적인 개발을 촉진하고 모든 사람, 가정 및 조직이 디지털 기술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화웨이가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화웨이 커넥트 2019’의 세부 프로그램 중 하나로 ‘모두를 위한 기술(TECH4ALL)’ 소개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포용적 혁신으로 세상을 강화하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켄 후(Ken Hu) 화웨이 순환 회장이 발표를 맡았다.

켄 후 화웨이 순환 회장은 현재 화웨이가 진행하고 있는 ‘모두를 위한 기술(TECH4ALL)’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또 의료 및 보건, 교육, 개발 및 환경 관련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화웨이와 뜻을 함께 하자고 청중들에게 호소했다.

현재 화웨이는 모두를 위한 기술(TECH4ALL)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5년간 5억의 사람들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 누리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켄 후 회장은 “기술의 발전으로 지능형 세계의 도래가 앞당겨 지고 있다. 우리는 과학기술의 편리함을 즐기고 있지만 동시에 어두운 면도 함께 살펴야 한다. 디지털 격차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예로 모바일을 통해 택시 예약이 가능한 시대이지만 중국의 많은 도시에 거주하는 노인들은 스마트폰 사용이 서툴러 길거리에서 택시를 부르지 못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의 많은 여성들은 컴퓨터를 학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다.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 있는 공화국 코모로는 2년 전까지만 해도 통신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지 못해 주민들은 외부세계와 격리된 채 생활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능형 세계의 인프라로 기능하는 ICT 산업은 국가경제의 성장을 촉진하고 사회 복지 및 개인 행복을 증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ICT 산업은 인류가 빈곤, 불평등, 기후변화, 환경악화, 경제적 차이, 의료 및 보건 문제를 해결해 UN의 지속가능 개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궁극적 목표는 단 한 사람도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디지털 포용은 기술을 보다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다. 과거 화웨이는 디지털 포용과 관련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었다”며 “하지만 이번 커넥트 행사를 통해 디지털 포용을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할 모두를 위한 기술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디지털 포용은 모든 사람과 조직이 정보통신기술(ICT)에 동등하게 접근하고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켄 후 회장은 “오늘날 아프리카 어린이들은 외부 세상과 마주할 수 있다. 시작 장애 아동들은 끝없는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이제 바닷속을 헤엄치는 고래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주파수를 이해할 수 있다”며 “이런 사례는 무궁무진하다. 일반적으로 기술은 사람을 자연에서 점차 멀어지게 만드는 도구로 간주됐지만 지금은 인류를 자연에 더욱 가깝게 만드는 기술에 대한 감동적인 사례가 온 세상에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고 전했다.

켄 후 회장은 또 “기술은 상아탑에 머물러서는 안되며 모든 인류에게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며 “화웨이는 디지털 기술이 모든 사람, 가정 및 조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화웨이는 모든 사람, 가정 및 조직이 디지털화를 이뤄 완전히 연결되고 지능적인 세상이 구현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회웨이는 ‘디지털 포용’이란 용어를 통해 자사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모두를 위한 기술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화웨이의 설명이다.

켄 후 회장은 “디지털 기술은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화웨이는 모두가 디지털 혜택을 누리길 원하며 디지털 포용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런 관점에서 보면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포용의 기반이 되고 애플리케이션은 핵심 요인이며 스킬은 디지털 포용을 정확하게 실현해 주는 도구”라며 “화웨이는 테크놀로지, 애플리케이션, 스킬 등 세가지 부문에 집중하며 모두를 위한 기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웨이에 따르면 테크놀로지는 연결성, AI, 클라우드, 모바일 기기 등의 기술혁신을 통해 연결 비용을 지속적으로 절감하고 디지털 혜택이 미치는 영향이 확장되는 것을 가로막는 장벽을 제거하는 것이다

또 애플리케이션은 생태계를 강화하고 개발자들이 다양한 지역사회와 산업을 위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며 스킬은 정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모든 사회의 디지털 기술을 강화하는 것이다.

켄 후 순환 회장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방향성이 확고해야 한다”며 “ICT 산업의 잠재적 영향력과 디지털 포용의 의미를 바탕으로 모두를 위한 기술 프로그램의 지향점을 세웠다”고 말했다.

켄 후 회장은 “모두를 위한 기술은 더 많은 개인, 가정, 단체가 디지털 세상의 아름다움을 즐기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리는 약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평범한 사람들은 보다 더 특별하게 만들고 싶다. 이것이 바로 기술이 지닌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디지털 융합은 기업, 정부, 사회 모든 구성원들의 협력이 요구된다”며 서밋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또 “화웨이는 오늘 아주 작은 첫 발을 내딛었다. 화웨이는 화웨이와 이 길을 함께 걸을 더 많은 개인 혹은 조직을 성대히 환영한다”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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