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이야기-2] 신한아이타스, 펀드인프라 관련 특허 2건 취득
[지식재산이야기-2] 신한아이타스, 펀드인프라 관련 특허 2건 취득
  • 정성훈 기자
  • 승인 2019.11.19 1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rading관련 주식 거래에 대한 정확한 제비용 산출 및 GIPS인증이 용이한 펀드 성과평가 데이터 수집 가능

신한아이타스가 '주식매매내역을 검증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 및 장치' 1호 특허와 'GIPS(Global Investment Performance Standards: 국제 투자성과 평가 기준) 인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 및 장치' 2호 특허, 총 2건을 업계 최초로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아이타스홈페이지캡처
신한아이타스홈페이지캡처

신한아이타스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ai-Trust 시스템 트레이딩 상으로 집계된 정확한 주식 매매 내역을 검증할 수 있는 기술과 자산운용사들이 GIPS 기준인증에 필요한 기초데이터를 편리하게 수집할 수 있는 기술이다.

1호 특허기술은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사 등에서 받은 주식거래에 대한 세금, 수수료 내역을 신한아이타스 자체 개발 프로그램인 ai-Trader내에 계산된 값과 비교 검증하여 보다 더 정확한 세금, 수수료 등 제비용을 산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2호 특허기술은 투자 성과에 대해 국제적 기준에 필요한 데이터를 편리하게 얻게 해주어 공공기관 및 생보사, 자산 운용사의 GIPS 인증 취득을 보다 빠르고 쉽게 처리가 가능케 한다.

최병화 신한아이타스 대표이사는 “이번 특허를 획득함으로써 우리의 고객인 자산 운용사 와 기관고객들에게 보다 우수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개발 및 특허등록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사와 격차를 벌림과 동시에 지적 재산권 방어 및 부가가치 창출로 시장 내 1위 사업자의 위상을 공고히 하여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거듭나겠다” 고 말했다.[파이낸셜신문=정성훈 기자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 · 발행일 : 2009-03-25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