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1]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퀀텀', 2021 CES 혁신상 수상
[CES 2021]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퀀텀', 2021 CES 혁신상 수상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1.01.13 14: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K헬스케어 대표 브랜드로 혁신제품 다수 출품
CES 2021 혁싱상을 받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퀀텀' (사진=바디프랜드)
CES 2021 혁싱상을 받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퀀텀' (사진=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퀀텀(Quantom)'이 2021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s)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2년 연속 퀀텀의 수상으로 2019년 '람보르기니 안마의자(LBF-750)', 2020년 'W냉온정수기 브레인', '퀀텀 안마의자'에 이어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퀀텀 안마의자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감각적 마사지의 구현을 갖추고 있다. 특히 '심상(心象)마사지'는 아름다운 세계 명소의 전경을 10인치 FHD급 태블릿으로 시청하는 것과 함께, 공간감과 입체감을 살린 XD사운드와 명소를 떠올리게 하는 향기까지 제공하는 마사지 프로그램이다.

코로나 사태로 해외 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안마의자에 앉기만 해도 해외의 관광 명소에 와 있는 듯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XD사운드는 퀀텀에 탑재된 뱅앤올룹슨(Bang&Olufsen) 스피커를 통해 재생된다.

대한명상의학회와 바다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해 퀀텀 제품에 적용하는 등 '명상'도 마사지의 영역에 포함시켰다. 자연의 소리와 함께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민아란 실장(정신과 전문의)이 직접 녹음한 음성가이드를 담았다.

퀀텀에는 메디컬R&D센터 소속 조영훈 실장(이비인후과 전문의)이 직접 연구개발한 '안티노이징 마사지'도 적용됐다. 개개인이 불편감을 느끼는 음을 조절한 부드러운 음색의 음악을 제공, 사용자가 보다 편안하게 음악 감상과 마사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 마사지를 원하는 부위와 강도를 선택하면 자신에게 맞는 모드를 추천하는 '오늘의 마사지' 기능, AI 음성인식 기능을 통한 간단한 설문으로 건강나이를 산출하고 적합한 건강정보와 마사지를 추천하는 '건강컨설팅' 프로그램 등 기존 안마의자에서 볼 수 없었던 진보된 기능들이 퀀텀에 적용됐다. 81곳의 지점을 정확히 짚을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한 'XD프로(pro) 마사지 모듈'은 퀀텀의 넓고 깊은 안마감을 완성했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퀀텀의 수상으로 2019년 '람보르기니 안마의자(LBF-750)', 2020년 'W냉온정수기 브레인', '퀀텀 안마의자'에 이어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CES 2021에서 바디프랜드는 목디스크 치료를 위한 견인 의료기기 '팬텀 메디컬', 혈압관리 안마의자 '엘리자베스 메디컬' 등 제품을 선보인다. CES 공식 바디프랜드 페이지에서는 신기술과 제품을 개발한 각 분야 전문의들의 제품소개 인터뷰와 버추얼 전시장 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