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공공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지역거점 구축
국토안전관리원, 공공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지역거점 구축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1.01.29 17:03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8일 지역거점 플랫폼 6개 선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에 있는 국토발전전시관에서 6개 지역거점 플랫폼 선도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이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총괄 관리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장충모 부사장, 지역거점 플랫폼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경북대학교(총장 홍원화), 공주대학교( 총장 원성수),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 국제기후환경센터(대표 윤원태) 등 6개 대학 및 기관의 대표가 참석했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왼쪽에서 다섯 번째),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맨 왼쪽) 등 행사 참석자들이 지난 28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토안전관리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왼쪽에서 다섯 번째),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맨 왼쪽) 등 행사 참석자들이 지난 28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토안전관리원)

'공공건축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공공시설물의 성능개선에 국비와 지방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시설물과 의료시설물의 노후도 개선, 실내 공기 질 및 에너지 성능 향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국비 30억원이 투입되는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사업은 국토안전관리원이 운영과 지원을 담당하며, 지역별 거점 플랫폼을 통해 사업의 성공적 수행, 사업 관련 인식 및 저변확대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2020년 10월 5개 권역별 지역거점 플랫폼 선도기관 모집에 나서 강원대학교 등 6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6개 선고기관은 전문인력과 자원을 바탕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지역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운영, 그린리모델링 홍보 등도 함께 수행한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그린리모델링은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사업의 하나"라며 "그린리모델링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은 "사업 운영기관으로서 안전, 에너지, 내진 등 기존 건축물의 성능을 개선해 국민 안전을 확보하고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1-01-29 23:53:37
왜구 시립대(109번),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국시110브)], 왜구 서울대와 추종세력에 눌려온 지방대이며 점수낮은 제주대,충남대.충북대.강원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http://blog.daum.net/macmaca/3139

윤진한 2021-01-29 23:52:54

주권.자격.학벌없는 패전국 奴隸.賤民 서울대뒤 奴卑.下人들인 지방대들이 덤빌경우에 대비해, 이런 개념도 가져봄.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는일류,명문.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 논란必要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 끝. 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숙명여대, 홍익대, 숭실대, 세종대, 덕성여대,성신여대,서울여대, 초급대出 경기대,명지대,아주대,서울교대,後포항공대,카이스트,유니스트,한예종, 영남대, 패전국老隸.賤民 왜구 서울대(100번),왜구 국시110브[왜구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융합한 전북대(공동 108번),왜구 시립대(109번),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