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브랜드 홍보대사 '비(RAIN)'의 신곡 MV에 차량 협업
지프, 브랜드 홍보대사 '비(RAIN)'의 신곡 MV에 차량 협업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1.03.05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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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RAIN) 신규 음원 MV에 총 10대의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올 뉴 지프 랭글러' 제공
지난 12월 '나로 바꾸자(duet with JYP)'에 이어 지속적인 협업으로 브랜드 홍보 강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올 뉴 지프 랭글러'의 독보적인 외관과 음원의 조화 돋보여
'비'의 신곡 'WHY DON'T WE' MV에 등장하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올 뉴 지프 랭글러' (사진=지프)
'비'의 신곡 'WHY DON'T WE' MV에 등장하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올 뉴 지프 랭글러' (사진=지프)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자동차 시장이 올해들어 부진 탈출을 위해 기지개를 켜고 있는 가운데, 수입차 브랜드 지프(Jeep)가 지난해 '싹쓰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비(RAIN)'와 콜라보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서 주목된다.

지프는 브랜드 홍보대사 '비'의 '나로 바꾸자(duet with JYP)' 뮤직비디오(MV)에 이어, 'WHY DON'T WE'의 뮤직비디오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올 뉴 지프 랭글러' 모델 10대를 제공하며 협업을 지속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MV에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올 뉴 지프 랭글러 10대가 무대를 에워싸며, 화려한 조명과 지프만의 바디 컬러로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에 걸맞은 거친 감성을 선보였다. 지프의 상징적인 세븐-슬롯 그릴, 원형의 LED 헤드램프 등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야성적 감성을 드러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국내 1호 차 오너이기도 한 '비'는 지난 9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1호 차 인도식에서 네이버 TV 'Rain(정지훈)' 채널을 통해 지프 오너들만의 수신호 인사법인 '지프 웨이브'를 시현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 '시즌 비 시즌', 개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활동을 통해 지프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한편, '올 뉴 지프 랭글러'는 2020년 지프의 실적을 견인한 모델로, 한국수입차협회(KAIDA)에 따르면, 2020년 1년간 2천813대를 판매해 랭글러 1년 최고 판매실적을 갱신한 바 있다.

중형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국내 공식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2020년 인도 가능한 300대 물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이후 200대의 추가 물량 또한 계약이 완료되기도 했다.

지프 중형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왼쪽)와 대표 모델 '올 뉴 지프 랭글러'(오른쪽) (사진=지프)
지프 중형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왼쪽)와 대표 모델 '올 뉴 지프 랭글러'(오른쪽) (사진=지프)

올 뉴 지프 랭글러와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가 등장하는 '비'의 신곡 'WHY DON'T WE' MV가 현재 '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기준으로 85만회의 조회수와 약 3천2백여개의 댓글을 기록하고 있다.

제이크 아우만 지프 코리아 사장은 "지프 브랜드 홍보대사 '비'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브랜드 홍보대사와 지프의 대표모델을 지속적으로 컬래버래이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비'가 선보이는 상당한 영향력과 지프에 보여주는 열정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프와 '비'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프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널리 고객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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