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 '최대 100명 규모'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OK금융, '최대 100명 규모'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1.10.12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달 24일까지 온라인 서류 접수…그룹 전 계열사 동시 채용 진행

OK금융그룹은 전문역량과 다양성을 보유한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2021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 규모는 100여명 수준으로 신입사원은 국내·외 4년제 대학 기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다. 경력사원은 각 직무 별 모집 요건에 따라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OK금융그룹 제공)
(OK금융그룹 제공)

신입의 경우, 서류전형, AI역량검사, 1·2차 면접, 연수 및 채용 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 지원 시 금융관련 자격증 또는 IT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된다.

지원서 접수 기한은 10월 24일 오후 5시까지이며, OK금융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모집 계열사 및 채용 부문은 OK저축은행(개인/기업금융·디지털금융·경영기획), OK캐피탈(IB·여신심사·자금), OK홀딩스(전략기획·경영지원·자금), 아프로파이낸셜(영업기획·감사), OK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디지털금융), OK데이터시스템(IT) 등이다.

OK금융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한 신입 및 경력사원이 금융전문역량을 보유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개채용으로 선발된 신입사원은 대면·비대면(메타버스) 방식을 활용한 신입사원 입문교육, 멘토링, 맞춤형 직무교육 등 조기적응과 금융마인드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1년간 참여한다.

이후 입사 4개월, 9개월, 12개월 차에는 각각 멘토링, 업무 간 애로사항 파악 및 면담, 향후 개인 별 장기 커리어 플랜 수립 등을 진행하며 신입사원들이 OK금융그룹의 진정한 구성원으로 거듭나게 돕는다는 방침이다.

최윤 OK금융 회장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전문역량을 겸비한 우수인재가 합류해 OK금융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 해 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OK금융과 함께 꿈을 키워갈 역량 있는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OK금융은 이번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 지원자들의 궁금증 해소 및 실시간 소통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하고 유튜브 채용 설명회와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Zoom) 직무 상담회를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예비 지원자는 오는 14일 자정까지 OK금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