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개인사업자 대상 'BNK 통합 대출소개 서비스' 선봬
BNK부산은행, 개인사업자 대상 'BNK 통합 대출소개 서비스' 선봬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1.12.03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바일뱅킹 앱에서 부산은행, BNK캐피탈 대출가능한도 동시 조회 가능

BNK부산은행이 개인사업자가 부산은행과 BNK캐피탈 대출상품을 동시에 조회할 수 있는 'BNK 통합 대출소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개인사업자들이 'BNK 통합 대출소개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이전까지 부산은행과 BNK 캐피탈 모바일 앱에서 대출 가능여부를 별도로 조회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BNK부산은행)
(사진=BNK부산은행)

아울러 부산은행과 BNK캐피탈 대출이 동시에 승인되면, 금리가 유리한 부산은행 대출을 선(先)실행하고 이후 BNK캐피탈에서 승인이 나면 추가 대출을 신청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갖췄다.

개인정보 입력 등 대출 신청 절차는 최소화했고 스크래핑 솔루션(모바일 서류 자동제출)을 통해 영업점을 별도로 방문할 필요없이 모바일에서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한번에 이뤄진다.

대출한도는 부산은행이 최대 1억원, BNK캐피탈이 최대 7천만원까지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신용도 및 거래실적에 따라 이달 1일 기준으로 부산은행은 최저 2.49%, BNK캐피탈은 최저 6.90%까지 적용된다. 동 서비스는 BNK캐피탈 모바일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부산은행 손대진 여신영업본부장은 "BNK 통합 대출소개 서비스로 두 계열사 상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끔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라면서 "앞으로도 개인사업자를 위한 모바일뱅킹 접근성을 개선하고 혁신금융상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