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영업점 동시 '법규준수의 날' 실시
하이투자증권, 영업점 동시 '법규준수의 날' 실시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2.02.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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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준법경영에 대한 분위기 쇄신 및 윤리경영 문화 확산 도모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24일 윤리 및 준법경영 기업문화의 확산을 위해 전 영업점에서 동시에 법규준수의 날(Compliance day) 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점 직원들의 법규준수 의식과 소비자 보호 의식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 영업점에서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임직원 윤리강령 등 법규준수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하이투자증권 소비자보호부 조원희 부장,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서문선 전무, 준법감시인 황정호 전무, 여의도WM센터 이소진 과장, 여의도WM센터 손창우 센터장, 컴플라이언스부 박태원 부장이 지난 24일 '법규준수의 날'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이투자증권)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하이투자증권 소비자보호부 조원희 부장,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서문선 전무, 준법감시인 황정호 전무, 여의도WM센터 이소진 과장, 여의도WM센터 손창우 센터장, 컴플라이언스부 박태원 부장이 지난 24일 '법규준수의 날'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이투자증권)

준법감시인, WM총괄 등 임원과 유관부서의 부서장이 각각 대형점포 1개를 담당하여 직접 교육을 진행토록 했고, 그 외 영업점은 각 지점의 지점장이 수행토록 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임원 및 유관부서의 부서장 등이 직접 진행하는 교육을 통해 영업 현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법규준수를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또, 전 영업점에 영업활동 시 발생 할 수 있는 다양한 업무와 관련된 법규준수 핸드북을 별도로 제작, 배포해 영업점 직원이 유사시에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윤리 및 준법경영과 관련 사항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금융회사의 법규준수의 중요성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영업점 직원을 대상으로 임원 등이 직접 법규준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윤리 및 준법경영에 대한 사내 분위기 쇄신과 기업문화의 확산을 도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법규준수의 날 행사를 본사영업 및 지원 부서까지 확대하여 준법 및 윤리경영이 사내 뿌리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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