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고객패널 'NU 어드바이저' 발대식 성료
우리카드, 고객패널 'NU 어드바이저' 발대식 성료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2.04.27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객패널 운영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및 고객 중심 경영 강화

우리카드는 지난 26일 광화문 본사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및 고객과의 소통 확대 차원에서 고객패널 'NU(뉴) 어드바이저'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정기 사장이 직접 참석해 고객패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활동 방안 안내와 고객패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기 우리카드 사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 26일 광화문 본사에서 개최한 고객패널 발대식에서 고객패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카드)
김정기 우리카드 사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 26일 광화문 본사에서 개최한 고객패널 발대식에서 고객패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카드)

패널은 20대 대학생부터 외국인까지 다양한 직업, 연령층으로 구성해 운영되며,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고령층 소비자 보호를 위해 60세 이상의 시니어 패널 1명을 별도 선발해 해당 고객들의 불편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또 유관부서가 참여하는 정기 간담회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의 체험 후기 및 출시 전 신상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해 이를 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최근 비중이 크게 늘어난 비대면 채널의 편리성 등도 소비자의 관점에서 점검받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김정기 사장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고객 입장에서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전 임직원이 늘 고민하고 있다"며, "패널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업무에 잘 활용해 상품과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최근 새롭고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기치로 론칭한 새 브랜드 'NU(뉴, New&Unique)'를 고객패널의 새 이름에 담았다"며, "그 의미에 맞게 패널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잘 활용해 더 새롭고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