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캠페인 실시
현대해상,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캠페인 실시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2.04.28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소법 시행 2년차 맞아 '고객 인생의 든든한 시작' 실천 다짐

현대해상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2년차를 맞아 약 한 달간 금융소비자보호 내재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의식을 수시로 환기시킬 수 있도록 실천 수칙을 담은 모니터 스크린세이버 화면과 책상 비치용 인쇄 파일을 배포했다.

(사진=현대해상)
(사진=현대해상)

더불어 임직원을 대상으로 '금융소비자 보호법 준수' 관련 필수 교육을 실시했고, 하이플래너를 대상으로는 역할극(Role Play)식 동영상을 제작해 반복 교육했다.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를 대상으로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금융소비자 보호 인지도 실태 파악 및 개선점을 도출하는 등 법 준수 의식을 제고했다.

현대해상은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실질적 활동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청약서류 및 테마점검을 강화하여 보험계약 완전판매를 강조했고, 상품개발·판매·사후관리 등 소비자와 관련된 신규 정책을 추진하는 경우 소비자보호 총괄부서와 사전협의를 필수로 하는 사전점검 활동도 강화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고객 인생의 든든한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더욱 더 적극적인 자세로 금융소비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 2021년 '금소법 8대 핵심사항 및 5대 행동수칙'을 배포하고 소비자보호 마인드 제고와 법 준수 의식 내재화를 위한 선서식을 진행한 바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