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위니', 메타 '크리에이터스 오브 투모로우' 한국 대표 선정
크래프톤 '위니', 메타 '크리에이터스 오브 투모로우' 한국 대표 선정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2.10.19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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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가별로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
메타와 다양한 협업 콘텐츠 선보여 이용자들과 소통할 예정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WINNI)’가 ‘크리에이터스 오브 투모로우(Creators of Tomorrow)’의 한국 대표 중 1인으로 선정됐다. (사진=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WINNI)’가 ‘크리에이터스 오브 투모로우(Creators of Tomorrow)’의 한국 대표 중 1인으로 선정됐다. (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WINNI)'가 메타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크리에이터스 오브 투모로우(Creators of Tomorrow)'의 한국 대표 중 1인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크리에이터스 오브 투모로우'는 댄스, 패션∙뷰티, 여행,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전 세계 각국의 크리에이터들을 선정해 성장을 지원하는 메타의 프로그램이다.

메타는 이달 APAC(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여러 나라에서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를 선발했으며, 그중 위니는 한국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크래프론 관계자는 "위니는 APAC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버추얼 인플루언서"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은 '크리에이터스 오브 투모로우'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되며, 향후 메타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인스타그램 이용자들과 소통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위니는 크래프톤이 지난 7월 공개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버추얼 인플루언서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팬들을 비롯한 MZ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게임을 넘어 스포츠, 패션,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분야와 협업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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