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사채 라인업 손쉽게 확인 가능…고객 편의성 강화
메리츠증권이 단기사채 투자 메뉴인 'M PICK'을 'Bond365'로 확대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Bond365'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직접 찾아서 가입하는 기존의 불편한 방식과 달리 메인 화면에서 쉽게 단기사채 라인업을 확인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상품을 매수하기 전 예상 만기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고, 가입 후 상품 보유 현황과 주문내역도 쉽게 조회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차후 주요 금융권에서 신용 보강한 다양한 자산유동화 단기사채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Bond365에서는 단기자금 투자에 적합한 채권을 주기적으로 제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메리츠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혜택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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