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개똥쑥 진정 앰플 판매량 및 매출 전년비 각각 300%, 175% 성장
아름다움은 꾸며진 연출이 아닌 본질 그 자체에 있다는 메시지 전달
아름다움은 꾸며진 연출이 아닌 본질 그 자체에 있다는 메시지 전달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개똥쑥 진정 앰플'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300%, 매출이 175%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미샤에 따르면 이 같은 성과 배경은 글로벌 캠페인 '뷰티 이즈 리얼리티(BEAUTY IS REALITY)'를 전개하며 베스트셀러 앰플 중 하나인 '개똥쑥 진정 앰플'을 글로벌 에디션(대용량)으로 선보인 결과라는 분석이다.
개똥쑥 진정 앰플은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까지 완료한 앰플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에 에이블씨엔씨 미샤는 '뷰티 이즈 리얼리티'의 후속 캠페인으로 '아름다움은 꾸며진 연출이 아닌 본질 그 자체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미샤 공식몰 에이블샵에서 개똥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엘리자베스 올슨 굿즈를 원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엘리자베스 올슨 엽서(6종)'를 미샤 공식몰 에이블샵에서만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엽서는 미샤 5대 앰플 글로벌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제공된다.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본부 조예서 본부장은 "미샤의 글로벌 캠페인과 5대 앰플 글로벌 에디션 성과는 본질을 중시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것이 주효했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헤리티지를 통해 고객들과 다양하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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