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서울시와 탄생축하 공동캠페인 협약
현대해상, 서울시와 탄생축하 공동캠페인 협약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5.07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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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인식 개선 위한 공익광고 제작·프로모션 참여

현대해상은 서울시와 함께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한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에 제1호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은 서울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기업이 협업해 저출생 위기 속 더욱 귀해진 가족과 생명의 탄생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공익적 성격의 광고 제작·프로모션하는 것이 골자다.

황미은 현대해상 브랜드전략본부장(사진 오른쪽)과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지난 2일 서울시청 간담회장1에서 열린 '탄생축하 공동캠페인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황미은 현대해상 브랜드전략본부장(사진 오른쪽)과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지난 2일 서울시청 간담회장1에서 열린 '탄생축하 공동캠페인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캠페인 1호 기업으로 참여하게 된 현대해상은 임신으로 찾아온 새 생명 소식을 가족에게 전하고 축하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서울시 유튜브, SNS, 지하철 역사 및 버스광고, 옥외전광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관련해 현대해상은 지난 2일 서울시와 '탄생축하 공동캠페인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황미은 현대해상 브랜드전략본부장은 "서울시와 함께 새생명 탄생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뜻 깊은 캠페인에 1호 기업으로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현대해상이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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