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혁신의 융합"…화요, 10년만에 새로운 '화요19金' 론칭
"전통과 혁신의 융합"…화요, 10년만에 새로운 '화요19金' 론칭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6.23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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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도수 19도, 투명함을 베이스로 한 영롱한 황금빛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옹기와 오크 숙성 원액을 블렌딩… 2025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서 최초 공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19金’ (사진=화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19金’ (사진=화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화요가 10년 만에 신제품 '화요19金(금)'을 '2025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를 앞두고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화요19金'은 100% 국내산 쌀을 발효, 증류한 후 옹기에서 긴 시간 숙성한 원액에 특별한 풍미의 오크 숙성 원액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특히, 오크통에서 숙성한 목통증류원액이 10.9% 함유되어 화요의 최고급 라인업인 화요X.Premium에서 느껴지는 느껴지는 깊고 고급스러운 향과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는게 화요의 설명이다.

화요19金은 '좋은 술을 적당히 즐기는' 화요의 본질적인 정신을 담아 글로벌 K푸드 영역에서 한국의 올바른 주도법(酒道法)을 제안한다. 알코올 도수는 19도, 용량은 375mL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맑고 투명함을 베이스로 한 황금빛으로 블렌딩 숙성의 정수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화요 관계자는 "특히, 오크와 옹기의 만남에서 탄생한 '화요19金'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깊이의 맛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요는 이번 신제품 론칭을 통해 2535세대의 감성에 공감하는 따뜻하고 당찬 메시지를 전하며,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서의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오는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화요 부스에서는 '화요19金' 시음 행사와 함께,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며, 운영 마지막 날(28일)에는 '2025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결승전이 개최된다.

화요 관계자는 "화요19金은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바탕으로 현대 소비자의 감각에 부합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라며 "한 잔으로도 깊고 섬세한 향미를 경험할 수 있어 블렌딩 숙성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인상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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