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iN라이프케어와 조합원 복지 증진 업무협약
신협중앙회, iN라이프케어와 조합원 복지 증진 업무협약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5.10.01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동 홍보·서비스 교류·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협력사업 추진

신협중앙회가 지난 9월 30일 iN라이프케어 이종협동조합연합회(이하 iN라이프케어)와 '협동조합 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충북 괴산자연드림파크 항암도서관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과 김정희 iN라이프케어 이종협동조합연합회장, 신미경 아이쿱생협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과 (사진=신협중앙회)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과 김정희 iN라이프케어 이종협동조합연합회장이 지난 9월 30일 충북 괴산자연드림파크 항암도서관에서 진행된 '협동조합 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이번 협약은 서로 다른 사업 영역을 가진 두 협동조합이 조합원 서비스와 혜택을 교류함으로써 조합원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자의 경제·금융 기반 사업을 활용해 조합원 서비스 홍보를 강화한다. 이에 신협은 iN라이프케어의 먹거리·건강·호텔 등 생활 서비스 이용을 장려하고, iN라이프케어는 신협의 금융·카드 서비스 활성화를 지원한다.

신협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사업 공동 홍보물 제작, 전국 신협 임직원 대상 iN라이프케어 서비스 이용 캠페인, 신협-아이쿱생협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은 국내 최초의 민간금융협동조합으로 지난 65년간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동조합 간 협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다양한 협력사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