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일상다반사 라이브' 네번째 아티스트 '정은지' 선정
다방 '일상다반사 라이브' 네번째 아티스트 '정은지' 선정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1.03.29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명 걸그룹 에이핑크(Apink) 정은지, 5월의 일상다방사 라이브 아티스트 선정
'자취와 독립심'을 주제로 4월 11일까지 다방 앱 통해 자취 사연 모집
다방은 2주간 '자취와 독립심'이라는 주제로 다방 앱 사용자의 사연을 받아 선정된 에피소드를 토대로 음원을 제작하고, 네번째 아티스트로 에이핑크 '정은지를 선정해 유튜브 뮤직 콘텐츠 '일상다방사 라이브'를 진행한다. (사진=다방)
다방은 2주간 '자취와 독립심'이라는 주제로 다방 앱 사용자의 사연을 받아 선정된 에피소드를 토대로 음원을 제작하고, 네번째 아티스트로 에이핑크 '정은지를 선정해 유튜브 뮤직 콘텐츠 '일상다방사 라이브'를 진행한다. (사진=다방)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사는 '자취'와 관련된 다양한 사연들이 인터넷 게시판 등에 종종 올라오는데, 그런 사연들 중 재미있거나 눈에 띄는 사연이 노래로 만들어진다.

국내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자사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인 '다방 앱' 등을 통해 사용자의 자취 사연을 4월 11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다방의 유튜브 뮤직 콘텐츠 '일상다방사 라이브' 네 번째 프로젝트로, 이번 음원은 유명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정은지'와 함께 제작한다.

5월 자취 음원의 주제는 '자취와 독립심'으로, 자취를 하며 자신의 성장을 느꼈던 순간을 담은 사연을 다방 앱을 통해 제출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1등 당첨자의 사연은 음원으로 제작되며, 해당 사연의 주인공에게는 에어팟 프로를 제공한다. 2등(5명)에게는 BBQ 황금올리브치킨 기프티콘을, 3등(3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번 일상다방사 라이브 프로젝트를 통해 모집된 사연은 오는 5월 7일 정은지가 직접 선정, 발표하며 같은 달 14일 다방과 협업해 제작한 음원을 라이브 영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다방 서브 유튜브 채널 '일상다방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방에 따르면, 2011년 데뷔해 올해로 10년차를 맞은 정은지는 댄스 곡은 물론 발라드,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할 수 있는 여성 보컬로 대중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가수 양요섭과 네이버웹툰 '바른연애 길잡이'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LOVE DAY(2021)'를 발표해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하는 등 높은 인지도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가수 10CM(권정열)과 함께 진행한 일상다방사 라이브 세 번째 프로젝트는 '자취방의 봄'을 주제로 '꽃가루 주의보'라는 곡을 발표했다. 10CM의 선정 사연 발표 영상과 라이브 음원 영상은 이달 공개됐으며 현재(3월 26일 기준) 조회수 총 56만여 회를 기록 중이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