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포츠, '프로야구 40주년' 페이지 오픈…"레전드 40인 연재"
네이버 스포츠, '프로야구 40주년' 페이지 오픈…"레전드 40인 연재"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2.07.15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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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프로야구 원년부터의 히스토리, 명장면, 레전드 선수 소개 등 콘텐츠 담아
네이버 스포츠가 우리나라 KBO ‘프로야구 40주년’ 특집 페이지를 오픈한다. (사진=네이버)
네이버 스포츠가 우리나라 KBO ‘프로야구 40주년’ 특집 페이지를 오픈한다. (사진=네이버)

네이버 스포츠가 '프로야구 40주년' 특별 페이지를 통해 스포츠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우리 프로야구의 레전드를 다시 만나고 그들의  활약상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와 KBO는 한국프로야구 40주년을 맞이해 16일부터 1982년 프로야구 원년부터의 히스토리, 명장면, 레전드 선수 소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은 특집 페이지를 선보이다고 15일 밝혔다.

네이버 스포츠는 총 177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팬과 전문가 투표를 통해 선정된 'KBO를 빛낸 레전드 40인'의 활약상을 매주 4명씩 10주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선동열의 0점대 방어율, 이승엽의 아시아 최다 56호 홈런 등 프로야구 역사에 남은 주요 기록, 사건을 텍스트, 이미지, 선수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한다.

네이버 스포츠 주건범 리더는 "매일 250만 명의 야구 팬들이 방문하는 네이버 스포츠 국내야구는 구단 특화 응원 중계, AI 독점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며 "프로야구 출범 40주년을 맞아 KBO와 협업해 팬들에게 스포츠를 즐기는 다양하고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 스포츠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KBO 리그 경기 중 발생한 득점 상황들을 자동으로 편집하는 'AI 득점 하이라이트', 국내 첫 골프 판타지 게임 '픽N골프', 응원하는 팀의 명장면을 수집할 수 있는 'MY티켓' 등 스포츠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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