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슈퍼마켓 'GS fresh',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
온라인 슈퍼마켓 'GS fresh',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
  • 황병우 기자
  • 승인 2019.12.04 16: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유일 브랜드 관련 정부 포상 제도 '대한민국브랜드대상'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 받아
5일 단 하루 각 카테고리 대표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최대 75%까지 할인 판매 '핫딜' 진행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GS리테일 김경환상무(왼쪽)가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GS프레시)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GS리테일 김경환상무(왼쪽)가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GS리테일)

정부에서 진행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브랜드 관련 포상에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프레시가 대통령상을 수상해 업계의 화제와 주목을 받고 있다.

GS리테일의 신선식품 전문 온라인/모바일 마트 장보기 쇼핑몰 GS fresh(GS프레시)는 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1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국내 유일의 브랜드 관련 정부 포상 제도로,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우수한 브랜드 육성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업체, 지방자치단체, 기타 기관 및 단체가 보유한 브랜드에 대해 정부가 포상하는 상이다.

GS프레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GS프레시가 GS리테일 48년 신선함의 노하우를 담은 국내 최대 신선식품 전문몰로서의 성과를 확인 받은 것"이라며 "업계 최초의 데이터 전문 조직 신설을 통한 개인화된 타겟 마케팅 등 핵심 역량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GS프레시는 업계 최초로 2015년 10월 데이터 기반의 정확하고 정교한 운영 체제 구축을 위한 데이터 전문 조직을 신설한 후 고객 구매 주기에 따른 오퍼 제공, 관심 상품 빅데이터 분석 통계 시스템을 활용한 개인화된 맞춤 서비스 제공 및 고객 유입 후 구매 관련 행동 패턴을 분석 등 데이터 기반의 브랜드 운영을 진행하는 등 고객 지향의 쇼핑몰을 운영했다. 

또한, LG유플러스 AI스피커 클로바와 연동구축을 통해 음성 주문, 당일 배송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고객 쇼핑 편의 극대화를 위해 KT멤버십과 LG유플러스 멤버십 제휴를 제공해 연간 할인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GS프레시가 제21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을 기념해 5일 단 하루 최대 75%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자료=GS프레시)
GS프레시가 제21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을 기념해 5일 단 하루 최대 75%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자료=GS프레시)

환경보호를 위한 고객과 함께하는 ‘리사이클 캠페인’도 전개해 고객이 공감하고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편, GS프레시에서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이달 5일 단 하루 각 카테고리 대표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최대 75%까지 할인 판매하는 'GS프레시 대통령상 타임 핫딜'을 진행한다. 

10시 국내 한입 삼겹살 (450g/팩)을 6930원, 12시 동원 샘물 18병 7920원, 14시 겨울철 대표 가전 상품 최대 75% 할인, 16시 간편 밀키트 심플리쿡을 50% 할인한 반값 특가로 선보인다. 그 외 다양한 상품들이 초특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김경환 GS리테일 e-커머스전략부문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신선식품을 제공하는 GS프레시의 역량과 고객 중심의 가치 제공을 위한 브랜드, 상품 전략이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으로 확인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 · 발행일 : 2009-03-25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