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하면서 무료송금" 핀크, '채팅+ 메시지 송금' 선보여
"메시지 하면서 무료송금" 핀크, '채팅+ 메시지 송금' 선보여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0.04.08 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채팅+ 메시지 앱에서 핀크로 송금하면 하루 최대 1000만 원까지 무료송금
플러스 송금 이벤트로 송금할 때마다 100원 지급 등 최대 100만 원 혜택
무제한 무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던 핀크가 메시지 하면서 돈 버는 송금이 가능한 '채팅+ 메시지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자료=핀크)
무제한 무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던 핀크가 메시지 하면서 돈 버는 송금이 가능한 '채팅+ 메시지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자료=핀크)

핀크(Finnq)가 메시지를 보내면서 송금까지 무료로 할 수 있는 '채팅+ 메시지 송금' 서비스를 선보인다.

핀크는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 무료 송금 서비스에 이어 지난해 오픈뱅킹 시행 이후 달라진 이체 환경에 맞춰 오픈뱅킹 맞춤 송금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 1일에는 돈을 보내면서 돈을 벌 수 있어, 송금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 '플러스 송금'까지 개시했다. 

여기에 고객의 더욱 편리한 송금 생활을 위해 핀크는 핀크 앱은 물론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도 돈 버는 송금을 할 수 있도록 '채팅+ 메시지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채팅+ 송금 기능은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삼성전자의 최신 휴대폰인 갤럭시S20를 비롯해 갤럭시 노트10, 갤럭시S10에 탑재된 메시지앱 '채팅+'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휴대폰 기종은 단말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 확대될 예정이다. 

메시지 앱 화면 내 '핀크로 송금' 버튼을 선택한 후 이체 금액을 메시지 대화 창에 입력하면 핀크 앱으로 자동 전환돼 송금이 완료된다. 하루 최대 1천만 원까지 송금할 수 있으며, 플러스 송금 이벤트를 통해 송금할 때마다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플러스 송금은 송금할 때마다 100원을 지급하며, 수취인이 핀크에 최초 가입하면 수취인과 송금인 모두에게 1000원을 제공한다. 지급액은 월 999회에 한해 제공하여 월 최대 100만 원의 혜택을 볼 수 있다. 

권영탁 핀크 대표는 "핀크가 플러스 송금과 채팅+ 메시지 송금 등 플러스 송금 시리즈를 지속 출시하며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는 간편송금에서 수수료가 없는 무료송금 시대를 넘어 송금하며 돈 버는 플러스 송금 시대를 열었다"며 "곧 출시할 새로운 핀크의 송금 서비스는 혜택은 기본 이체하는 재미까지 직관적으로 더해 고객에게 색다른 송금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핀크는 송금 혜택은 물론 핀크의 다양한 서비스를 쓸 때마다 캐시백을 주는 '캐시백 LIVE’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핀크에 카드내역을 소비관리를 하거나 핀크카드와 SKpay 결제 등을 이용하면 최대 5만 원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 · 발행일 : 2009-03-25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