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인재채움뱅크 통해 출산·육아휴직 인력 공백 대응
신협, 인재채움뱅크 통해 출산·육아휴직 인력 공백 대응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10.25 1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결원 발생 시 전문 컨설턴트 통해 경력직 채용

신협중앙회(이하 중앙회)가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인재채움뱅크를 활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앙회는 각 신협이 인재채움뱅크 기업회원으로 가입 후 경력직 인력 채용공고를 게시하면, 배정된 컨설턴트가 적합한 구직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신협중앙회)
(사진=신협중앙회)

구직자는 인재채움뱅크가 개인회원으로 가입해 이력서를 작성한 다음, 담당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신협에 지원할 수 있다.

해당 시스템으로 신협은 퇴사자 중심의 경력직 인재풀을 구축하는 동시에 전문 컨설턴트의 지원을 받아 대체인력 채용 과정에서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직자들은 인재채움뱅크 내 신협전용관에서 신협 관련 채용 정보를 한 눈에 확인 가능하다.

이정수 중앙회 조직문화혁신추진단장은 "인재채움뱅크로 전국 신협에서 대체인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확보하고,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합의 대체인력 채용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