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아기세제 '퓨토하우즈' 업그레이드 리뉴얼
아가방앤컴퍼니, 아기세제 '퓨토하우즈' 업그레이드 리뉴얼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1.08.10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기세제 '퓨토하우즈(PUTTO HOUZZ)'…비건 인증, 중금속 제거 특허 원료 함유
"한층 고급스러워진 패키지와 세련된 향으로 선물용으로 좋아"
아가방앤컴퍼니 프리미엄 아기세제 '퓨토하우즈' 고농축 아기 세탁세제 및 섬유유연제 제품 모습 (사진=아가방앤컴퍼니)
아가방앤컴퍼니 프리미엄 아기세제 '퓨토하우즈' 고농축 아기 세탁세제 및 섬유유연제 제품 모습 (사진=아가방앤컴퍼니)

다양한 패션 분야에서 '비건'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아기용품에서도 환경호르몬 등을 피할 수 있는 '비건'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천연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아기세제 퓨토하우즈(PUTTO HOUZZ)가 더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패키지로 리뉴얼 출시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면 리뉴얼 된 제품은 세탁세제 2종과 섬유유연제 2종 등 총 4가지로 순한 식물유래 성분 베이스에 기능을 강화했고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탈바꿈해 한 단계 더 프리미엄화됐다. 

식물유래와 식품첨가물 원료로 제작된 퓨토하우즈는 동물성 원료와 동물실험을 배제한 비건 세제로 전 성분을 100% 공개하고 있는 만큼 연약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게 아가방앤컴퍼니의 설명이다.

미세먼지 성분 중 섬유 속 남아있는 중금속을 서로 뭉치고 엉키게 하고 크기가 커지게 만들어 배출을 보다 용이하게 하는 ‘중금속 제거 특허 원료(NA3T-15)’를 함유하고 있어 의류에 숨어있는 미세먼지 제거에 효과를 보인다.

또한, DMZ 인근 임진강 물 중 가장 맑은 70%만 정제수로 활용했고 향료를 제외한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을 받은 것은 물론 공신력 있는 독일 피부 과학 연구소 더마 테스트사로부터 민감성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EU 알러지 유발 물질, 방부제, 유해 물질 등이 첨가되지 않았다.

중성세제이기 때문에 자극이 적고 옷감 손상을 방지해 주며 일반 비농축 세제 대비 3배인 고농축 세제로 경제적이다. 무향과 어도어러블향 2종으로 출시됐고 어도어러블향은 머스크와 플로럴이 어우러진 잔잔한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아가방앤컴퍼니 CI (사진=아가방앤컴퍼니)
아가방앤컴퍼니 CI (사진=아가방앤컴퍼니)

여기에 7종 단백질 분해 효소가 함유돼 광범위한 얼룩과 찌든 때에 효과적이고 녹차잎을 가공한 천연 탈취 성분 함유로 섬유 속 냄새 분자를 제거해 섬유 속 꿉꿉한 냄새 예방에 도움을 준다.

아가방앤컴퍼니 퓨토하우즈 담당자는 "위생관리에 더욱 민감한 시기인 만큼 아이들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해 식물성 천연원료 베이스와 우수한 세척력을 물론이고 비건 인증까지 획득한 세제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세련된 향으로 집들이, 출산선물용으로도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가방앤컴퍼니는 퓨토하우즈 리뉴얼 론칭을 기념해 30% 할인 프로모션을 전국 아가방갤러리 및 에뜨와 오프라인 매장, 아가방 온라인몰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과 더 긴밀히 소통할 예정이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